CEO 인사말

우리 사회는 커가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합니다. 공기관이나 지자체는 물론이고 민간단체나 일반기업들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위 아이들의 ‘꿈키움’을 위해서입니다.
저희 (주)꿈이룸 통합교육지원센터도 전문 인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꿈키움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느린학습자 아이들은 우리들의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저희의 꿈은 아이들에게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만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꿈키움’을 넘어 ‘꿈이룸’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주)꿈이룸의 목표는 아이들이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사항을 해결해주기 위해 어떤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주)꿈이룸은 아동기의 통합심리치유에 그치지 않고 전문화된 맞춤학습치유를 독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예치유를 병행하면서 카페운영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예치유카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소위 ‘태어나서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Born to society)’의 생애주기별 치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아이들의 치유학습이 효과를 보려면 치유활동의 생활화가 이뤄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 교습방안도 연구 개발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부모님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정 인 경